[인사] 대전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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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성모병원

  • 승인 2019-05-02 14:14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전경
◇보직 임명

▲수련교육부장 정인철 ▲내과장 장윤경 ▲외과장 이상권 ▲소화기내과 분과장 겸 소화내시경센터 소장 이승우 ▲방사선종양학과장 허길자 ▲유방갑상선외과 분과장 겸 유방센터 소장 선우영 ▲이비인후과장 김동기 ▲간호부장 박미경 ▲의료협력팀장 김지연 ▲종합건강증진팀장 길소영 ▲건강검진파트장 유성미 ▲구매팀장 옥경아 ▲영양팀장 이화순 ▲기획팀 파트장 김완섭 ▲특수영상파트장 김헌중 ▲일반검사파트장 장한수 ▲핵의학·종양학파트 책임방사선사 최희철 ▲일반검사파트 책임임상병리사 조진호 ▲특수검사파트 책임임상병리사 최희철 ▲뇌신경센터 책임임상병리사 김선희 ▲사회사업파트 책임사회사업가 강연주 ▲IRB사무국 책임간호사 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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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참사 잇따른 대전서 `119 정밀위치추적` 전국최초 실증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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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대형 참사가 잇따르며 구조 골든타임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구조대상자가 있는 층수와 함께 15m 오차로 위치를 파악하는 기술이 대전 소방 현장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다.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이후에도 일부 요구조자가 유가족과 통화를 이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난 현장에서 요구조자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정밀위치측정 기술의 구조 현장 적용 여부에 관심이 더 쏠리는 이유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긴급구조..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2030년 하반기로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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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이 2030년 하반기로 지연된다고 대전시가 공식 인정했다. 당초 2028년 개통보다 2년여가 더 늦어지는 것으로,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반영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관련 브리핑을 갖고 "향후 통합공정 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면서 개통 지연을 공식화 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 정거장 45곳, 차량기지 1곳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해 현재 본선 14개 전..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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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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