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기관 상반기 139명 공개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

  • 전국
  • 수도권

경기도 공공기관 상반기 139명 공개 채용… 29일부터 원서접수

경기도시공사 등 18개 기관 139명 선발 예정

  • 승인 2019-05-15 18:04
  • 이기환 기자이기환 기자
경기도청전경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올 상반기 도 산하 18개 공공기관에 139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15일 채용 일정을 공고했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도시공사 32명 ▲경기평택항만공사 6명 ▲경기관광공사 1명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5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8명 ▲한국도자재단 5명 ▲경기청소년수련원 5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9명 ▲경기콘텐츠진흥원 4명 ▲경기신용보증재단 24명 ▲경기경제과학진흥원 4명 ▲경기도의료원 1명 ▲경기연구원 5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3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9명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명 ▲경기도체육회 5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명이다.

원서접수는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국가보훈대상자 16명, 장애인 9명이 포함돼 있다.

필기시험은 도 주관으로 6월 22일에 치러지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서류전형과 면접 등 시험의 전 과정은 학력, 출신지역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원칙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기관채용 통합 홈페이지 및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규철 경기도 평가담당관은 "객관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통합채용으로, 우수하고 실력 있는 인재를 채용하겠다.

도민들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통합공채를 통해 18개 공공기관에 110명을 채용했으며 평균 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원=이기환 기자 ghl551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