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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비가 오면 차량 운전자들이 시야 확보가 어렵고, 불투명 우산을 쓰고 등·하교 하는 어린 학생들이 앞이 안보여 교통사고 등의 위험이 노출됨에 따라 공주시 심볼(BI) 및 마스코트를 이용해 디자인한 어린이 안전 투명우산을 제작해 전했다.
어린이 안전 우산은 창을 투명 비닐로 만들어 시야 확보가 용이해 어린이 교통사고 등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동기 시민안전과장은 "올해 안에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받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공주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기관·단체 및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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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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