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는 비가 오면 차량 운전자들이 시야 확보가 어렵고, 불투명 우산을 쓰고 등·하교 하는 어린 학생들이 앞이 안보여 교통사고 등의 위험이 노출됨에 따라 공주시 심볼(BI) 및 마스코트를 이용해 디자인한 어린이 안전 투명우산을 제작해 전했다.
어린이 안전 우산은 창을 투명 비닐로 만들어 시야 확보가 용이해 어린이 교통사고 등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동기 시민안전과장은 "올해 안에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받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공주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기관·단체 및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종구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