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철이네 왕새우튀김, 분식창업 아이템으로 눈길

  • 경제/과학
  • 취업/창업

수철이네 왕새우튀김, 분식창업 아이템으로 눈길

안정적인 매출 전략과 운영 편의성으로 프랜차이즈 초보창업자도 가능

  • 승인 2019-07-31 10:40
  • 수정 2019-07-31 16:3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다양한 재료를 바삭하게 튀겨낸 ‘튀김’은 아이들의 간식메뉴는 물론 안주 메뉴로도 손색이 없어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이다. 이에 최근에는 다양한 분식 브랜드에서 자신들만의 특색을 살린 튀김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에 새우튀김 전문 브랜드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이 튀김뿐만 아니라 떡볶이, 순살치킨, 볶음밥 등 다양한 분식 메뉴를 선보이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은 김포 대명항 본점에서 시작하여 ‘맛을 새우리라’라는 슬로건처럼 특별한 새우손질법과 바삭한 전용 튀김가루를 사용한 새우튀김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현재 전국 50여개의 가맹점과 함께 하고 있다.
JD_수철

껍질째 통째로 튀긴 고소한 왕새우튀김과 식감이 좋은 크리스피 깐 새우가 대표 메뉴이며 시그니처 메뉴인 국물떡볶이를 비롯한 다양한 수제튀김들이 있다. 또한 안주 메뉴로 준비한 매콤김떡면과 통새우완탕, 식사메뉴인 낙지볶음밥 등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대중적인 메뉴로 사랑받고 있다.

2015년 법인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베트남 최대 왕새우공장 ‘림프’와 업무협약체결, 자체 대형 물류센터 운영, 분야별 전문 인력 보유 등으로 합리적인 유통과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9년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 하였다.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은 홀, 포장, 배달의 매출 3중구조와 분식과 펍이 믹스된 차별화된 전략으로 안정적인 매출로 지속성이 강점이며, 운영 편의성으로 초보 창업자도 운영하기 쉽다.

이와 함께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은 가맹계약 진행 시 기본적인 브랜드 교육과 프랜차이즈 운영 교육도 사전교육지원 하고 있으며 오픈 이후 1:1 맞춤 슈퍼바이징으로 창업실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수철이네 왕새우튀김 민준홍 대표는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은 안정적이면서 고수익 모델을 지향하며, 왕새우튀김, 국물떡볶이 등 차별화된 메뉴 전략으로 재 구매율 8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광고와 전사적인 마케팅, 고객 입소문에 의해 충성고객과 창업으로 이루어질 만큼 인지도도 높아 요즘 뜨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맛과 노하우에 왕새우 튀김 원조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여, 가맹점주들의 만족도 확대, 고객신뢰 향상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식 재료, 맛의 퀄리티, 수익성 검증으로 업계 1위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철이네 왕새우튀김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는 수철이네 왕새우튀김 홈페이지 또는 문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1.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2.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3.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4.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5.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