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매니아들을 위한 푸드어셈블 '스테이크' 시리즈

  • 맛집
  • 푸드

캠핑 매니아들을 위한 푸드어셈블 '스테이크' 시리즈

맛과 분위기 모두 즐길 수 있어 여름 휴가철 인기 제품

  • 승인 2019-08-06 09:5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푸드어셈블 (1)
무더운 여름과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이 찾아왔다. 직장인들은 일정에 맞춰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며 여행지, 교통편 등 여름 휴가계획을 세운다. 여름 휴가철에는 해외 여행 못지않게 바다와 계곡 등 시원한 국내 여행지를 찾는 이용자들도 많다. 

특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은 바로 음식이다. 캠핑, 콘도 등 다양한 휴가지에 맞춰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최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밀키트 제품은 직접 장을 보고 필요한 재료를 하나하나 손질할 필요없이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요리하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밀키트 전문 기업 '푸드어셈블'이 여름 여행지에서 신선한 재료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요리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휴가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뉴 중 하나가 스테이크이다. 신선하고 알찬 가니쉬와 초이스등급 생고기로 구성된 푸드어셈블의 스테이크는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바로 굽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된다. 간편한 요리 방법과 스테이크 요리로 근사한 분위기까지 만들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휴가지 단골 밀키트 메뉴이다. 

JD_푸드어셈블 (2)

푸드어셈블은 고객 취향에 맞게 다양한 스테이크 밀키트 제품을 선보인다. 냉동되지 않은 초이스등급 부채살로 만든 ‘라스베가스 스테이크’, 하와이의 작은 비스트로에서 맛보는듯한 달콤한 시나몬과 바나나가 생고기 부채살 스테이크와 어울리는 '하와이안 비스트로 스테이크'까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푸드어셈블 관계자는 "다양하게 준비된 푸드어셈블의 스테이크 메뉴를 활용하면 요리 초보자와 일반인들도 전문가 못지 않는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을 맛있게 음미할 수 있는 휴가철 메뉴로서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 휴가와 캠핑을 위한 메뉴로 새로운 밀키트 스테이크 메뉴 3종을 추가로 개발 중에 있으며,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맞추어 출시할 예정이다"며 "푸드어셈블 스테이크 메뉴와 함께, 뜨겁지만 매혹적인 여름, 건강과 입맛도 살리고, 휴가지 추억도 120% 채우실 수 있는 스테이크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푸드어셈블의 다양한 스테이크 제품은 홈페이지 및 네이버푸드윈도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3.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4.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5.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4.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5. '외부 연구수주로 인건비' 출연연 PBS 폐지 '임무중심 거점으로'

헤드라인 뉴스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