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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볼'은 직접 즐기는 야구가 갖고 있던 과제인 넓은 공간, 복잡한 룰, 긴 경기 시간, 비싼 장비 등 대폭 축소해 누구나 쉽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됐다.
기존 야구장 베이스 거리를 ⅓로 축소한 9m 정삼각형의 내야와 좁은 외야를 가진 경기장에서 3대3 인원으로 대결을 펼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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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락앤볼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야구를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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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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