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통큰웨딩박람회, 8월 16일~18일 스드메 최대 50만원 지원 이벤트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대구통큰웨딩박람회, 8월 16일~18일 스드메 최대 50만원 지원 이벤트 진행

  • 승인 2019-08-18 00: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wedding

 

'대구통큰웨딩박람회'가 8월 16일~8월 18일까지 대구웨딩특별전시관에서 3일간 개최된다.


대구경북 만족도 높은 전문 웨딩플래너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로 대구결혼박람회에 방문한 예비신랑신부님들에게 똑같은 박람회가 아닌 그이상의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2019년 겨울시즌 2020년 봄시즌 웨딩홀 예약을 앞둔 신랑신부들은 주목할만하다. 대구예식장 30여곳이 직접 참여하여 대구예식장 계약시 현금10만원, 폐백음식15만원, 골든타임 외부샵가능 부대사용료 할인, 식대할인등 다양한 혜택을 3일간 제공한다.


이번 대구웨딩결혼박람회장에서는 결혼과정과 결혼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여러 가지 혜택을 예비부부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결혼 준비에 대한 궁금증 해소뿐만 아니라 대구결혼식장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통큰웨딩박람회' 관계자는 “대구 웨딩홀, 웨딩샵이 준비한 혜택 외에도 통큰웨딩박람회에서 제공하는 가장 큰 박람회 이벤트혜택이 있다”며 “계약상황에 따라 대구예식장 특전 적용, 대구웨딩샵, 대구스튜디오는 ‘통큰웨딩박람회’에 걸맞게 파격적인 금액 및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통큰웨딩박람회는 허니문 오프라인 최저가 보장판매의 일환으로 최대 100만원을 할인하고 허니문 30P 스냅앨범을 증정하며 롯데면세점 할인권, 여행용가방, 수중카메라, 비치샌들 등의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많은 웨딩박람회들 중 어느 무엇보다도 차별화된 웨딩박람회로 “통큰”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2019 통큰웨딩박람회’는 다양하게 열리는 웨딩박람회 중에서도 남다른 상품인 웨딩샵 패키지 금액을 통큰웨딩패키지 가격으로 드리겠다는 취지로 개최된다.

 

참가업체들은 “노련한 웨딩플래너의 경험을 살려 예비신랑, 신부들이 좀 더 많은 혜택을 받아가실 수 있도록 이번 8월 16일~18일 통큰웨딩박람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1:1 웨딩 전문가와 무료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통큰웨딩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신랑, 신부들은 통큰웨딩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방문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사전 접수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5.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