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8월20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8월20일

  • 승인 2019-08-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8월20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3.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함께 있는 것 만 으로도 행복감 느낄 수 있다. 싱글은 맘이 잘 통하는 이성 만날 기회이니 적극적으로 만나보라.

[JOB]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도록..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넓혀보는 것이 좋다. 그 가운데에서 연인으로 이어질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실질적 이익이 없는 일에는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럴 때 일수록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혼자서 해결하는 것보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이 시기의 노력으로 다음에 더 큰 즐거움으로 웃게 될 것이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시기가 된다.

[JOB]

업무관련 소식이 늦어지겠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충동구매의 유혹과 지출을 억제해야 하겠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취업준비생은 조건이 좋은 곳은 어려우나 급여가 적은 곳은 가능해진다.

[MONEY]

긴축재정이 필요하다.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말조심을 하는 것이 이롭고 농담이라도 남의 말을 하지마라.

[MONEY]

상황의 흐름을 예의 주시하고 아껴라.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겨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계속되는 상대의 질책에 마음이 심란해진다. 상황이 나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JOB]

지금은 주변과 마찰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대화가 잘 통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누구의 책임인지 분간하기 힘들다. 계획을 중지하고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좋다.

[MONEY]

잘못된 투자나 지출 등으로 얼룩지는 시기가 된다. 그러므로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미래를 계획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조금씩 두 사람의 연애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JOB]

기대치를 높게 가지지 않고 주변의 사람들과 융화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의 흐름을 현명하게 치밀하게 판단하게 되니 금전계획이나 예산을 세운다면 이 시기에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더욱 연애감정이 좋아지고 깊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연애와, 실망감과 포기하는 감정에 각자의 길을 선택하는 흐름을 보이게 된다.

[JOB]

참고 인내하면서 흐름에 따라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롭게 나타나게 된다.

[MONEY]

인간관계가 금전 문제로 나빠질 수 있으니 서로 분명한 선을 긋고 만나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려면 이성에게 친구처럼 다가가라. 달콤한 연애보다 쿨 한 관계로 시작해 볼 시기이다.

[JOB]

모든 것을 재정비하고 스스로 고난을 뚫고 나아가라. 충분히 해낼 수 있다.

[MONEY]

금전적 이익이 있으니 자신이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받을 돈이 있다면 먼저 말을 건네야 되는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정신적인 교감을 먼저 형성해야 한다.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주변에 친절을 베풀어라. 그로인한 이로움이 커지게 된다.

[MONEY]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먼저 상대방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대하는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복지부동.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데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당신에게는 최선이 될 것이다.

[MONEY]

여러 가지 일을 벌이는 것보다 한 가지 사항에 주력해서 이익을 거두어들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체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