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청권 폭염주의보 최고 33℃... 건강관리 주의해야

[날씨] 충청권 폭염주의보 최고 33℃... 건강관리 주의해야

  • 승인 2019-08-20 08:52
  • 수정 2019-08-20 08:52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더웡
충청권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진다.

대전기상청은 20일 최저기온을 19℃~23℃, 최고기온은 31℃~33℃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대전과 세종, 충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부분 '보통' 수준이겠으나, 일부는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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