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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별구급대를 편성하고, 특별구급대가 이송한 중증응급환자(심정지, 다발성·중증외상, 아나필락시스, 응급분만)에 대해 담당의사의 응급처치 현장피드백을 실시한다.
필요시 전문 의사에 의한 교육·평가 지원을 통해 특별구급대원의 전문성 및 구급활동 품질관리 향상과 구급활동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국민 구급서비스 향상 및 중증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일 수 있다”며 “체계적인 구급품질관리를 통해 구급대원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켜 논산 시민이 효과적이고 안전한 구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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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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