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청원독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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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청원독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무슨 일?

  • 승인 2019-09-02 14:5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김송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김송이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故김성재 편의 청원을 독려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송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에 링크가 있어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 사람 당 4번씩 청원할 수 있대요. 9.4일이 청원 마감인데 2만 명이 되어야 한답니다. 주변에 널리 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송은 "성재는 저랑 1990년도부터 친구였어요. 선이 아빠인 원래 오빠가 그 당시 군대에 있을 때 면회를 가야되는데 차편이 없었을 때 성재가 첫 차를 뽑았던 스쿠프를 태워주어서 함께 원래오빠 면회도 가고 문 나이트도 가고 함께 했던 추억들이 참 많았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재는 마음이 따뜻한 친구였고 듀스로 스타의 자리에 올랐을 때도 늘 한결같은 착한 친구였어요. 그랬던 성재의 죽음. 왜 죽었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구준엽, 김송, 김성재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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