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이 다시 돌아온다! 영화 ‘람보 : 라스트 워’ 10월 개봉 확정!

  • 핫클릭
  • 방송/연예

실베스터 스탤론이 다시 돌아온다! 영화 ‘람보 : 라스트 워’ 10월 개봉 확정!

  • 승인 2019-09-04 19:0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7

 

액션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람보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람보 : 라스트 워’(감독:아드리안 구룬버그)가 런칭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람보 : 라스트 워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작품

 

공개한 람보 : 라스트 워런칭 예고편에는 11년 만에 더 강력하게 돌아온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복수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제 과거와 재회할 시간이다로 시작하는 람보의 비장한 대사와 결의에 찬 표정은 액션 마스터의 귀환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라는 카피는 한층 더 고독해진 분위기로 칼을 갈며 복수를 준비하는 람보의 모습과 함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람보의 대표 무기인 활과 총을 활용하여 적을 압도적으로 제압하는 장면들 위로 액션의 전설은 영원하다는 카피가 곁들여지며 전설의 클라이막스가 될 람보 : 라스트 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런칭 예고편은 레전드 액션의 부활을 알리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람보시리즈는 19831편을 시작으로 레전드 액션 캐릭터인 람보로 전세계를 휩쓸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었다. ‘람보를 통해 살아있는 전설이 된 실베스터 스탤론은 국내 배우 마동석을 포함해 많은 액션 스타와 감독에게 귀감을 주며 여전히 최고의 액션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인 람보 : 라스트 워에서는 액션의 바이블다운 면모는 물론, 연륜에서 느껴지는 깊은 분위기까지 더해 클라이막스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살아있는 전설의 귀환람보 : 라스트 워>는 오는 10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