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진상규명’ 긴급 기자회견! 마지막 승부수 띄운다!

  • 핫클릭
  • 방송/연예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진상규명’ 긴급 기자회견! 마지막 승부수 띄운다!

  • 승인 2019-09-04 19:20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97

 

미스터 기간제기강제(윤균상 분)가 마지막 반격 카드로 셀프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로,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4) 15화 방송을 앞두고 기강제가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짜릿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타운하우스 살인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기자회견이라는 문구가 시선을 강탈하며 기강제가 밝힐 진실에 관심이 모아진다.

 

기강제는 앞서 김한수(장동주 분)의 법정 난동과 투신 시도로 인해 대중에게 악마 변호사로 낙인 찍힌 상황이다. 이에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기자단 앞에 선 기강제는 평소 여유 있는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긴장한 듯 하다. 이런 긴장감 속에서도 진실을 밝히는 기강제의 눈빛만큼은 형형하게 빛나고 있다. 추악한 진실을 밝히고 정수아(정다은 분) 사건의 진범에게 죄를 물어야 한다는 그의 다부진 각오가 엿보인다.

 

미스터 기간제측은 이제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15화에서는 진범의 정체와 그가 왜 살인을 하게 됐는지 밝혀진다. 또한 끝까지 진실을 조작하고 은폐하려는 자들과 진실을 밝히고 죄를 물으려는 자들이 엎치락뒤치락하는 전략 싸움이 이어져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을 것이라며 남은 15,16화 역시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칠 예정이니 미스터 기간제를 끝까지 놓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15화가 오늘(4) 11시 방송된다.

 

사진: OCN ‘미스터 기간제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3. 당진시, 청주국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운행… 대중교통 이용 편의 대폭 향상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1.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관까지 폭행한 60대… 차량 압수
  2.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R&D 맞춤형 심사 대상될까…예타 폐지 새기회
  3. 금감원·검찰 사칭… 전국 돌며 1억5400만원 수거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4. 충남 당진 드론공원, 국토부 지정 공원 선정
  5.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