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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에서 다문화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내용은 한국의 전통문화 중 한복 바르게 입기, 절하기, 방석에 바르게 앉기와 생활 다도예절교육을 실시했다.
또 추석의 전통음식인 송편과 다식 만들기 등 음식체험과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박민영(35·중구)씨는 “아이와 함께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체암포아키브티(캄보디아) · 한상님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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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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