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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 명절 추석. 추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송편인데요. 우리가 송편을 먹듯 중국에선 월병을 빚어 달에 바친 다음, 친지들과 나누어 먹는다고 합니다.
오늘 충남도 방송국에서는 한국에 온지 8년 됐다는 조선족 변금연씨와 송편과 월병을 만들어 홍성 다문화가족들과 향수도 달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영상: 충청남도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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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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