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와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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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와 이사회

재단법인충남대학교총동창회장학재단

  • 승인 2019-09-10 16:0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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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충남대학교총동창회장학재단(이사장 강도묵)은 9일 오후 7시 유성호텔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충남대학교총동창회장학재단은 매 학기 재학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성적과 가정형편 등을 고려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 20명을 선발, 1인 최대 150만원씩 총 3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도묵 이사장과 전득수 총동창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이사진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 수여식에 이어 진행된 만찬에서는 참석 이사들이 장학생들에게 학업과 진로에 대한 조언과 덕담을 하고 장학생들은 소감과 다짐을 이야기하며 동문 선후배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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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묵 이사장은 "총동창회 장학재단은 선배들이 후배 사랑의 마음을 한사람 두사람 모아 마련한 장학금으로 운영된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 이사장은 특히 "학생의 본분을 지켜 열심히 공부하고 후회 없는 학창시절을 보낸다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장차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을 때 선배들에게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돌려 줄 수 있는 자랑스러운 충대인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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