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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숲속을 가다 만일 이 공룡을 마주치면 누구나 놀랄 것이다.
러시아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예브게니 체스의 작품이다
이는 셀로그래피티라고 하는 것으로 플라스틱 랩 위에 그래피티를 입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하게 그래피티를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에브게니 체스는 굉장히 섬세한 아티스트로 공룡, 북극곰, 다람쥐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깜짝 즐거움과 함께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고 있다고 한다.
놀라운 셀로그래피티의 세계 조금 더 만나볼까?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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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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