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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나이가 들었음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막상 그 증거들이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하면 속이 쓰리기 마련이다.
언제 나는 나이가 들었다고 실감하게 되는걸까,
내가 나이가 들긴 들었다고 느껴지는 씁쓸한 순간, 타임보드와 함께 살펴보자.
1.체력이 떨어진 것을 느낄 때 : 옛날에는 분명 밤을 새서 술을 마시고, 일을 해도 멀쩡했던 것 같은데, 예전만 못한게 느껴질 때.
2. 과거의 사진을 봤을 때 : 지금도 나름 젊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과거의 내가 너무 어려보일 때.
3. 체형과 외모의 변화 : 나름 슬림하고 탄탄했던 몸을 가지고 있었는데, 점점 똥배와 흰머리가 나오기 시작할 때.
4.책임감을 느낄 때 : 자유롭고 혼자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새 양손 가득 책임을 짊어지고 있을 때.
세월이 정말 빠르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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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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