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9월2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9월21일

  • 승인 2019-09-2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9월21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더욱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JOB]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MONEY]

이익의 결과에 도움을 준 이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상대의 상황과 반응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인내하고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나아지게 된다.

[JOB]

좋은 아이디어와 행동력이 뒷받침 되는 시기이니 까다로운 업무는 이 시기에 밀어붙이는 것이 이롭다.

[MONEY]

많은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눈에 쓰인 콩깍지가 벗겨지니 속으로는 무척 힘들다. 내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등을 돌리면 그만큼 상처를 입게 된다. 주의하고 상대를 배려하라.

[JOB]

아직 움직이기에 알맞은 타이밍이 아니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감정적 지출은 경계하고 원하는 금전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 자존심싸움, 잘 지내던 연인은 잦은 싸움으로 갈등이 심해질 수 있겠다.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흐지부지 되었던 업무는 다시 진전을 보이게 될 것이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질 수 있으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얼굴만 보아도 마음이 즐거우니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JOB]

약간의 노력을 더 들인다면 다음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취업준비생은 경력에 비해 급여가 낮은 곳에 가능해진다.

[MONEY]

자신의 수준에서 생각보다 많은 지출이 예상,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작게 끝날 수도 있지만 오래가는 마음의 상처가 되기도 한다.

[JOB]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MONEY]

여러 사람이 모인 가운데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얻게 될 수 있다.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 상대 맘을 몰라 어쩔까 고민했다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 맘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가까운 지인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차후에 돈은 회수되기 어렵고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겠다. 조금 더 신중 하라.

[MONEY]

안심할 정도는 아니니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게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점차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JOB]

주변에 칭찬은 없고 비평만 가득하니 조금은 주의해야한다. 지금은 마찰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애에 관련된 애매한 일들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이제 결정을 하게 되는 시기이다.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다.

[JOB]

분쟁이 보이는 일들은 모두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자존심을 죽이고 고개를 숙여야 할 때다.

[MONEY]

금전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JOB]

자신의 직감에 따라 움직여보라. 이로운 선택을 내리게 되니 그로인한 좋은 결과도 따르게 될 것이다.

[MONEY]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보다 앞당겨서 진행하고 직접 움직이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작게 끝날 수도 있지만 오래가는 마음의 상처가 되기도 한다.

[JOB]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MONEY]

여러 사람이 모인 가운데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얻게 될 수 있다.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2. 성남시, 1기 분당신도시 교통정책 새판 짠다
  3.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4.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1.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2. 세종시 '동네 의원' 2곳 폐원… 지역 사회 도마 위
  3.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4. 충청권 공립 신규교사 1244명 사전예고… 대전 초등 34명서 4명으로
  5. 과학기술정보연구원, 1억원 상당의 신기술 기업 이전 완료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