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위원 워크숍 개최

  • 전국
  • 충북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위원 워크숍 개최

-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와 협의체 위원의 역할 전달

  • 승인 2019-09-20 19:04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190923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광훈 민관공동위원장, 이하 협의체)는 지난19일, 20일 이틀간 강원도 정선에서 대표, 실무, 실무분과, 읍면동 등 전체위원 80여명이 참가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커뮤니티케어를 주제로 한 사회복지 실천과 연구소 이경국 소장의 특강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방법에 대한 투엠 인재개발원 전미영 원장의 특강을 진행했다.

또, 레크레이션을 통한 화합의 장을 통해 참가자들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시는 이번 워크숍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와 협의체 위원의 역할을 주제로, 지역주민의 복지의식을 고취하고 협의체 조직의 화합과 소통을 이루어 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광훈 민간공동위원장은 "시협의체와 읍면동협의체가 소통하면서 서로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협의체가 충주시의 민관협력구심점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사회보장급여 제공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를 조성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서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5.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1.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2.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3.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