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9월 21일 토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9월 21일 토요일)

  • 승인 2019-09-20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9월 21일 토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9월 21일(음력 8월 23일) 辛酉 토요일



子쥐 띠

途中下車格(도중하차격)으로 서울 가는 기차표를 가지고 타고 가다 급한 볼일이 생겨 도중에서 하차하고 만 격이라. 늘 준비성이 없어서 일어난 일이라, 이제부터라도 각성하고 준비에 게을리 하지 말 것이요, 우선 급한 불은 꺼야 하리라.

24년생 도울 일은 서로 돕고 살라.

36년생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라.

48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60년생 집 매매계약이 성사되리라.

72년생 귀가 얇다,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84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96년생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5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근심은 약간 해결되리라.

37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되는 운이라.

49년생 다음 일도 더 중요한 일이다.

61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73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85년생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97년생 그 일은 절대 해결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26년생 내가 마음 먹은 대로 모두 이루게 되리라.

38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50년생 지금으로서는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62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라.

74년생 멀리 사는 친지의 초청이 있을 운이라.

86년생 지금 그것도 충분하니 욕심부리지 말라.

98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突然辭退格(돌연사퇴격)으로 다른 사람에 비하여 승진도 빨라 출세가도를 달리던 사람이 느닷없이 사업을 한다고 사표를 내는 격이라. 새로운 구상과 계획을 시도해 보지만 어려운 일이 많고 수많은 난관에 봉착되는 운이므로 더욱 노력하라.

27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39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운이라.

51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63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75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87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으니 걱정말고 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28년생 교통사고를 주의, 특히 검정 색 계통차 조심.

40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52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64년생 내 주장이 틀린 줄 알았으면 빨리 철회하라.

76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8년생 멀리 사는 친척의 방문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暫不離側格(잠불리측격)으로 국가 원수가 외국에 순방 길에 올랐는데 경호원들이 그의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경호하는 격이라. 매우 안전한 상태요, 남들은 모두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도 나만큼은 순조롭게 항해를 계속하게 되리라.

29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41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53년생 동북방에 해답이 있으니 찾아보라.

65년생 손해만 따르니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77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반드시 성사된다.

89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0년생 지금은 안 되는 일이니 물러서라.

42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54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수로 발전한다.

66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78년생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90년생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31년생 모든 것을 체념하고 순리에 따르라.

43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55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좋은 운이라.

67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일 손해 보리라.

79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91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32년생 하나나 둘이나 매 일반이다.

44년생 형제의 일로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56년생 자녀의 승진, 영전 운이 있다.

68년생 건강 주의, 혈압, 혈관 질환.

80년생 화해하면 더 큰 이익이 있다.

92년생 윗사람에게 절대 반발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恐怖政治格(공포정치격)으로 그동안 태평성대를 일궈온 성군이 승하하고 후임으로 폭군이 등극하여 공포 정치를 하는 격이라. 숨 한 번 제대로 쉬어보지 못하고, 휴식 한 번 제대로 취해 보지 못하니 이곳이 바로 지옥이 아니고 무엇이리요.

33년생 그 일은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45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57년생 손 아랫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69년생 집 매매와 수리는 절대 안 된다.

81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3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4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46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58년생 건강 조심, 특히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70년생 친구들 때문에 낭패를 당하리라.

82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94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35년생 지금 당장 우선 속부터 다스리라.

47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으니 열심히 뛰라.

59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71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83년생 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95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월평정수장 주변 용출수 수돗물 영향 확인… 4곳 모두 소독부산물 나왔다
  2. 학비노조 투쟁 예고에 대전 학교 급식 현장 긴장
  3. 대전 내일 올해 첫 30도… 당분간 초여름 더위 이어진다
  4.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4명, 14일 후보자 등록 계획… 단일화 가능성 유지
  5. 월평정수장 유출현상 어디서 얼마나 파악될까… 배수지·정수 유출분 점검대상
  1. 대전교육감 선거 본격 정책 국면 돌입… 정책 연대, 외연 확장
  2. 월평정수장 유출에 긴급 안전점검 돌입…5년단위 정밀진단도 앞당길듯
  3. 배재대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여건 개선 공로 표창
  4. [목요광장] 급할수록 여유있게 운전하자
  5. "기름때 작업복도 안전관리 대상"… 산단기업 인식 전환 과제

헤드라인 뉴스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이 걸린 금강벨트에서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친 뒤 거세게 충돌했다. 각각 내란청산과 정권심판 프레임을 내 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충청 지방 권력 쟁탈 혈전에 돌입하면서 헤게모니 싸움을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4년 전 4개 시도지사를 모두 내주며 참패한 여당은 설욕을 위해, 당시 대승을 거둔 제1야당은 수성을 위한 건곤일척 혈투가 본격화된 것이다.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교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지만 정작 현장 교사들이 느끼는 감정은 차분하다 못해 냉소적이다. 악성민원이나 불합리한 제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벅찬 교사들에게 더 이상 스승의 날은 교사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 아니다. 중도일보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교사 절반가량이 교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교권침해를 경험했다. 명예퇴직을 고려하거나 당장 퇴직하고 싶은 교사도 응답자의 절반을 넘었다. 대전교사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전지부의 협조를 통해 5..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000선 턱밑까지 다가섰다.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전 소재 바이오기업 알테오젠 이 8%대 급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2·3위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1.75%) 올라 장 마감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4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7991.04까지 오르며 8000선 돌파를 시도하기도 했다. 코스피는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이달 6일 약 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