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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신관동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불우이웃 돕기 김장나눔 행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약 300여 명의 주민이 동참해 성황을 이뤘다.
손대식 부녀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젓갈을 구매해 주신 덕분에 어려운 이웃에게 보다 맛있는 김치를 전달해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관동새마을회는 지난 2018년에도 젓갈 바자회를 열어 마련된 기금으로 직접 김장김치 1400포기를 담가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한바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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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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