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2주간의 여정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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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2주간의 여정 막 오른다

상상아트홀, 소극장 커튼콜, 소극장 고도에서
해외 5개, 타지역 5개, 대전극단 4개 등 총 14작품

  • 승인 2019-09-29 19:59
  • 신문게재 2019-09-30 20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디페2019_포스터_최종
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DipFe)가 오는 27일부터 상상아트홀, 소극장 커튼콜, 소극장 고도에서 열린다.

국내외 우수작품 공연으로 연극문화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세계 공연 예술의 흐름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에는 총 14편이 무대에 오른다. 해외 초청으로는 그리스, 중국, 미국, 러시아에서 5편이 참여하고, 국내 초청으로는 타지역 5편의 뮤지컬과 연극, 대전지역극단에서 총 4편이 상연된다.

27일 오후 7시30분 상상아트홀에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개막으로 2주간 다양하고 작품성 있는 연극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다.

티켓은 정가는 일반 3만원으로 사전 예매시 2만원으로 예매 가능하고,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1만원이다. 5개 공연 자유선택은 6만원, 프리패스티켓은 10만원으로 공연 기간 내 무한 관람이 가능하다.
이해미 기자 ham7239@

포스터_황금닭_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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