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독선과 아집의 역사, 엄마가 틀렸어, 아이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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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독선과 아집의 역사, 엄마가 틀렸어, 아이 시원해!

  • 승인 2019-10-03 17:22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독선과아집의역사
 자작나무 제공
독선과 아집의 역사

바바라 터크먼 지음│조민·조석현 옮김│자작나무

권력에 눈 먼 통치자들이 한 나라를 어떻게 망하게 했는가를 살폈다. 트로이의 목마, 면죄부를 판매한 레오 10세 등 민의를 거스른 위정자들의 파멸과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엄마가틀렸어
 달콤한책 제공
엄마가 틀렸어

미셸 뷔시 지음│이선화 옮김│달콤한책

네 살 아이 말론은 자기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니라고 말한다.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보이는 말론의 이야기지만, 학교 심리상담사는 말론의 진술에 숨겨진 무언가가 있다고 확신하고 경찰에 조사를 해달라고 요청한다.



아이시원해
 길벗어린이 제공
아이 시원해!

김경득 지음│길벗어린이

물이나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시원하다는 말이 나온다. 또 똥이나 오줌과 같이 뭔가 참았던 것이 나와 가뿐할 때도 시원하다는 말을 한다. '시원하다'는 말에 담긴 두 가지 의미를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다뤘다.
박새롬 기자 ono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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