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대전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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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전 동구

  • 승인 2019-10-06 11:15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 7급

▲관광문화체육과 조유선 ▲복지정책과 백서연 ▲여성가족과 이현주 ▲용전동 임승용 ▲성남동 이미경



◇ 8급

▲관광문화체육과 권준복 ▲세무과 김윤경(복직) ▲사회복지과 공은경 ▲판암2동 김혜진 ▲자양동 고아라 ▲대청동 박선영



◇ 9급

▲세무과 김가람, 주민지, 최주영, 박종현 ▲열린민원실 유수현, 김명선 ▲토지정보과 박성희 ▲평생학습과 김지은, 문가희, 노지연 ▲사회복지과 염소정 ▲여성가족과 박유미, 이화영 ▲환경과 최동헌 ▲일자리경제과 황서영 ▲위생과 박은옥 ▲도시혁신사업단 서승현 ▲안전총괄과 장희수 ▲건축과 황지은, 홍화영 ▲건설과 김수동 ▲교통과 김주식, 박종미 ▲보건소 김진우, 정지은, 이나영 ▲중앙동 서혜정 ▲신인동 배진웅, 정진선 ▲효동 정문성, 이지은 ▲판암1동 조유미, 박나용 ▲판암2동 곽용준 ▲용운동 한은미, 유미희 ▲대동 이지영 ▲자양동 김기범 ▲가양1동 이우진 ▲용전동 주수진 ▲성남동 남세현 ▲홍도동 조수진, 최주아 ▲삼성동 정은우, 김초희 ▲대청동 김지안, 윤성정 ▲산내동 전서희(이상 10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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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민주의거 인지도 29% 매우 낮아, 역사적 의미조차 `평가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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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8민주의거가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운동사의 중요한 연결고리임에도 청소년들에게 잊힌 역사가 되고 있다. 3·8민주의거에 대한 청년 세대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3·8에 대한 실질적 인지도는 29.6%로 5·18민주화운동 86.5%, 4·19혁명 79.4%, 대구 2·28민주운동 33.7%보다 낮았고, 발상지에 대한 설문에서도 '대전' 정답률은 35.1%에 불과했다. 대전에서조차도 청년 세대의 기억 속에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하는 현실은 3·8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현재적 의미 부여가 절실하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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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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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비롯한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급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가격 폭등 재제방안 언급이 실제 효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국제유가가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 통상 2~3주의 가량 시차가 발생하는데, 중동발 전쟁 확산 이후 주유소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대전의 경우 휘발유 가격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경유는 네 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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