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대전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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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대전 동구

  • 승인 2019-10-06 11:15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 7급

▲관광문화체육과 조유선 ▲복지정책과 백서연 ▲여성가족과 이현주 ▲용전동 임승용 ▲성남동 이미경



◇ 8급

▲관광문화체육과 권준복 ▲세무과 김윤경(복직) ▲사회복지과 공은경 ▲판암2동 김혜진 ▲자양동 고아라 ▲대청동 박선영



◇ 9급

▲세무과 김가람, 주민지, 최주영, 박종현 ▲열린민원실 유수현, 김명선 ▲토지정보과 박성희 ▲평생학습과 김지은, 문가희, 노지연 ▲사회복지과 염소정 ▲여성가족과 박유미, 이화영 ▲환경과 최동헌 ▲일자리경제과 황서영 ▲위생과 박은옥 ▲도시혁신사업단 서승현 ▲안전총괄과 장희수 ▲건축과 황지은, 홍화영 ▲건설과 김수동 ▲교통과 김주식, 박종미 ▲보건소 김진우, 정지은, 이나영 ▲중앙동 서혜정 ▲신인동 배진웅, 정진선 ▲효동 정문성, 이지은 ▲판암1동 조유미, 박나용 ▲판암2동 곽용준 ▲용운동 한은미, 유미희 ▲대동 이지영 ▲자양동 김기범 ▲가양1동 이우진 ▲용전동 주수진 ▲성남동 남세현 ▲홍도동 조수진, 최주아 ▲삼성동 정은우, 김초희 ▲대청동 김지안, 윤성정 ▲산내동 전서희(이상 10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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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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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2월 4일 설날, 대전 원도심의 극장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OTT도,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 명절 연휴 극장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오락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유일한 창구였다. 당시 본보(중도일보)에 실린 빼곡한 극장 광고는 그때의 열기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 홍콩 액션과 할리우드 대작의 격돌 광고의 중심에는 당시 극장가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물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콩연자(香港燕子)'는 당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변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할리우드 액션물의 위세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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