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사>"연합회 위상강화와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최선 다할 터"

  • 전국
  • 논산시

<특집기사>"연합회 위상강화와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최선 다할 터"

이상수 충남어린이집연합회장
임기동안 교육환경과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 앞장

  • 승인 2019-10-05 20:1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이상수 충남어린이집연합회장
이상수 충남어린이집연합회장이 제17회 충청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이상수 충남어린이집연합회장은 “가을의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풍요로운 계절에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제17회 충청남도 어린이집교직원 한마음대회와 제15회 우수보육 교재교구 작품전시회를 행복도시 천안에서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보육교직원으로서 거듭되는 정책 변화와 보육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힘들고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오로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어린이집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여러분들이 진정한 챔피언”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14년 취임이후 6년째 충남보육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이 회장은 ‘2014년 전국 보육인 대회’에서 영유야의 건강한 육성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임기동안 충남 각 대학들과 언론사, 금융권 등 다양한 단체와 MOU를 체결하며 아이들의 교육환경과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개선에도 앞장서왔다.

이 회장은 “연합회의 행복한 변화를 통한 새로운 보육을 실천하고자 연합회의 위상강화와 보육교직원들의 권익보호, 영유아의 안전우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임원진과 15개 시군 지회장님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2.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3.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4.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5.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1. 성심당에 담긴 대전의 시간,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풀어내다
  2. 대전 대동2지구 공공분양 계약 부진… LH, 공인중개사 활용 나서
  3. 서산 온가족축제, 추억의 교복부터 맷돌커피까지, 10월 31일 '레트로 여행' 떠난다
  4.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5.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헤드라인 뉴스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정부가 2031년까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도약할 중대한 전기를 맞게 됐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종식하고 세종시를 실질적인 국정운영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사실상 모든 중앙부처를 집결시키겠단 의지다. 정부는 임시 청사를 활용하는 27개 기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나머지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독립 청사를 신축 후 순차적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가 '행복도시법'상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된 외교·통일·국방·법..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선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두 회사의 통합으로 철도 이용객 편의 증대와 운임 인하 효과가 있었다고 호평했다. 반면, 보수야당인 통합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졸속 추진이라고 혹평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지식재산처 국정감사에선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판매와 AI를 무단으로 악용하는 상업 서비스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은밀하게 위조상품을 판매했다면 이젠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타고 위조 제품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해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거래 실태와 지식재산처의 단속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위조상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