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평생교육원, 교사 위한 온작품 읽기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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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생교육원, 교사 위한 온작품 읽기 연수

초등수업 사례 통해 실질적 도움되는 프로그램 진행

  • 승인 2019-10-11 13:2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남부평생교육원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중연)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회에 걸쳐 남부권역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한 학기 한권 읽기 안내서인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의 공동저자 이충일(다온초 교사), 박숙경(아동문학평론가),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과 ‘질문이 있는 교실’ 공동저자 강이욱(서울 보인고 교사)을 모시고 성공적인 온작품 읽기의 방향을 안내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내용은 ▲10일 이충일 교사의 온작품 읽기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 ▲15일 강이욱 교사의 중등수업 설계 및 사례, ▲17일 박숙경의 초등대상 아동문학의 이해, 오세란의 중등대상 청소년문학의 이해로 온작품 읽기 도서 선정 방법 ▲22일 이충일 교사의 초등수업 설계 및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진행한다.

이중연 원장은 “우리 교육원이 충청남도교육청 남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도서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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