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양군수배 풋살 대축제' 초등 3~4학년부 최종 우승은 풋살파이브-A에게 돌아갔다.
풋살파이브-A는 올해 1월 창단했지만 뛰어난 기량으로 천안시 풋살대회에 이어 이번 청양 풋살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감독은 우승 비결을 '신나는 음악 훈련'이라는 독특한 훈련방식과 학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원이라고 전했다.
김한솔(31) 감독은 "아이들이 신나고 흥미롭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음악' 훈련과 학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우승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며 "열심히 뛰어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다른 대회에서도 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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