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지방기상청은 오늘(18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겠고, 내일(19일)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오늘(18일)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밤(18~24시)에 대전, 세종, 충남내륙 일부 지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18일) 낮 기온은 19~22도(평년 20~21도)가 되겠다.
전국적으로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19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상 해안, 제주도 20~60mm, 강원 영동, 전남 남해안, 경상도, 울릉도·독도 5~20mm로 예보됐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 '보통'수준을 보이겠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가람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