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민이 일반인에 대한 신뢰감을 느끼는 정도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전광역시 사회조사 통계에 따르면 대전시민의 일반인에 대한 신뢰 비율은 12.6%(매우 기대 1.1%+약간 기대 11.5%)로 2017년 대비 1.9%p 감소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의 13.4%이 여성의 11.9%보다 일반인에 대한 신뢰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대의 10.6%와 30대의 10.4%에서 타 연령 대비 일반인에 대한 신뢰감이 낮았다.
자치구별로는 서구의 18.4%에서 타 구 대비 상대적으로 신뢰감이 높게 형성돼 있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세화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