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쌀+팥의 융복합 상품 개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전국
  • 강원

옥수수+쌀+팥의 융복합 상품 개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10월 25일(금)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

  • 승인 2019-10-23 17:38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용역보고(중간보고회시)
용역 중간 보고회(사진제공: 홍천군)
강원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광)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시범』 사업 중 세종식품연구소에서 그동안 수행한 용역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농업인·전문가의 질의응답 및 다양한 의견 제시와 생산 제품에 대한 시식을 통해 용역 결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홍천군을 대표하는 가공 상품과 전통의 맛을 살린 먹거리 발굴 개발을 목표로 추진된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지역 특화 작목인 옥수수, 쌀, 팥을 활용하여 홍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공 상품 2종을 개발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와 관능 평가를 실시하여 제품 배합비를 표준화하였으며 상표를 출원할 계획이다.



황명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연구 용역 결과 개발된 상품과 레시피를 지역 농업인, 가공 업체 등에 기술 이전하여 제품화하고 지속 적으로 차별화된 융복합 산업 발전을 통해 농업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겠다" 고 말했다.
홍천=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3.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실효적 대책 절실
  4.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5. [춘하추동] 소는 누가 키우나
  1.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2. [문예공론] 유상란 시인의 시 '어느 날 문득'에 내재된 삶의 궤적
  3. 건양대 웰다잉·웰에이징 전문인력 125명 양성…"통합된 형태의 지원체계 필요"
  4. 슬럼화 우려 문화동 국방부 부지… 정부 기조 변화에 개발 전환점 맞나
  5. 봄 시샘하는 폭설

헤드라인 뉴스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결국 국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충청 여야의 통 큰 정치적 타결로 극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똑같이 법사위에서 발목 잡힌 대구 경북이 3월 초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대전 충남에서도 보인다면 통합 재추진을 위한 일말의 가능성은 살아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대전 충남을 향해 "공감 없는 통합은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 데다 충청 여야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5일 정치권에 따..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0% 6연속 동결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0% 6연속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6연속 동결 결정이다. 기준금리 동결 결정의 원인으로는 1400원 중반대의 고환율과 수도권 집값 불안 지속 등이 지목된다. 최근 정부의 각종 시장 안정 조치 시행에도 불구하고 아직 큰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 않은 만큼, 추가 금리 인하보다 금융 안정에 중점을 둔 결정으로 보인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수도권 주택가격 전망과 관련해 "정부 대책 등의 영향으로 가격 오름세가 둔화됐다"면서도 "그동안 높은 가..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