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 전국
  • 서산시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이재남 회장 이임,조한홍 신임 회장 취임

  • 승인 2019-10-23 17:5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temp_1571818116724.1958984816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시상식 모습
temp_1571818116747.1958984816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시상식 모습
temp_1571818116761.1958984816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시상식 모습
temp_1571818116773.1958984816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시상식 모습
temp_1571818116784.1958984816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시상식 모습
untitled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 시상식 모습


제6회 서령중고 총동문 골프대회가 최근 서령중학교, 김영화 서령고 교장, 신현욱 서령중 교장을 비롯한 서령중고등학교 관계자들과 동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서령중고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서령중고총동문골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제1부 경기진행에서는 기념촬영 및 시타에 이어 조별 경기가 진행됐고, 제2부 축하공연 및 경례회의에서는 개회선언에 이어 서령중고총동문회 회기 입장,국민의례,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내외빈 소개, 대회장 환영사, 내외빈 축사, 후원금 및 후원물품 협찬자 소개, 장학금 전달 및 중학교, 고등학교장 인사, 감사패 및 특별상,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이어 제5회 골프대회 결산보고, 신임회장 선출 및 회기 전달, 이임 회장 이임사, 신임회장 취임사가 이어졌고, 이어 행운권 추첨 및 골프대회 성적 발표 및 시상식이 있었으며, 아울러 2019년 SBS 고교동창 골프대회 최강전 참가 결과 보고 및 상품 전달과 2020년도 SBS고교동창 골프대회 최강전 참여 예비선수단 발표가 있었다.

이재남 이임 회장은 "좋은 날씨에 많은 내외빈을 모시고, 행사를 마치게 되어 정말 행복하게 생각하며, 모든 것이 학교 관계자분들과 동문 여러분들께서 어려운 경기여건 속에서도 적극 참여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어 가능했기에 더욱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임 조한홍 회장을 중심으로 한 신임 집행부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주셔서 서령중고총동문골프대회가 서령인의 위대한 전통으로 자리잡아 모교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조한홍 신임회장은 "부족한 사람이 과분한 중임을 맡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한편 무거운 책임감 마저 든다"며"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단단한 기초를 잘 쌓아놓으신 이임하시는 이재남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서령중고골프회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변함없이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결과 시니어 부문 우승: 원종성, 준우승: 안상기,롱기스트 이강렬, 니어:김학수, 신페리오 부문 우승:조상열, 준우승:이수구, 롱기:조성호, 니어:김종신 ·스트로크 부문 우승:신현초, 준우승:장봉훈, 롱기:.김은호, 니어:유창주 다버디상: 황도연, 다파상:김종걸, 다보기상: 유승주, 아차상: 조원민, 이글상: 정종광 동문이 각각 차지했다.

아울러 최다참가상 1위 고23기 23명, 2위 고24기 15명, 3위 고26기 15명이 참여해 시상을 받았으며, 한편, 2020 SBS 고교동창골프최강전 예비 선수단에 신현초, 장봉훈,이수구 ,최종은, 허 섭, 김종걸,김종성,조한홍,맹광영,유창주,황도연,송천일 동문을 각각 선정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3.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4.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5.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1.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2. 세종시민과 기업의 상생 축제… 31일 도담동서 개막
  3.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성료…31개 읍면동 24개 종목 열전
  4. [기자수첩] 성남시, 도시계획 조례개정 역주행 논란
  5.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