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 기념메달' 출시

  • 경제/과학
  • 금융/증권

조폐공사,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 기념메달' 출시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피규어 결합 금 1종, 은 2종 12월 판매

  • 승인 2019-11-07 16:24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사진
조폐공사 제공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브라운앤프렌즈’(Brown&Friends) 기념메달이 국내 처음 선보인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글로벌 캐릭터 브라운앤프렌즈의 공식 기념메달을 12월중 판매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티저 영상은 이달내 공개될 예정이다.

브라운앤프렌즈 공식 기념메달은 국내 최초로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리보이는 전면 잠상기술이 적용된다. 피규어 결합 제품으로 출시된다. 금 1종, 은 2종으로, 고유 일련번호가 새겨진 보증서가 제공돼 가치와 희소성을 높였다.

라인프렌즈는 세계적으로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브라운앤프렌즈' 스티커에서 시작된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다. 곰을 형상화한 '브라운앤프렌즈'를 비롯해 방탄소년단과 함께 만든 'BT21', 중국의 아이돌 스타 왕위엔과 협업한'ROY6','애니메이션 런닝맨','우사마루'등의 캐릭터를 갖고 있다.

서울 뉴욕 LA 도쿄 상하이 등 세계 14개 국가에 170곳 이상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조폐공사 유창수 압인사업팀장은 "캐릭터가 갖는 가치를 메달에 녹여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우리 대중문화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2. SK하이닉스 약세 마감...외인이 가장 많이 던졌다
  3. 천안아산범방, 신규위원 위촉장 전수식 및 희망나비학교 장학금 전달식 개최
  4. 상명대 조혜정 박사과정생, 한국미디어아트산업협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5. 2026년 3분기 충남북부지역 기업경기전망지수 상승...회복세는 제한적
  1. 천안법원, 흉기 들고 다니며 불안감 조성한 30대 남성 '징역 10월'
  2. 충남콘진원, 인디게임파크 2기 네트워킹 행사 개최
  3. 백석대,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규모 확대
  4. 충남혁신센터, 스타트업 성장의 기폭제 '배치(Batch) 6기' 본격 출범
  5. 윤태연 전건협 대전시회장,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전달

헤드라인 뉴스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7월31~8월2일, 준비 순항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7월31~8월2일, 준비 순항

옥천군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20여 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농특산물 판매와 전시, 체험행사는 물론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프로그램을 강화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 개막공연에는 장민호, 홍지윤, 신성, 최수호가 출연해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둘째 날 열리는 향수옥천 포도·복숭아가요제에서는 KCM과 솔지가 축하공연을 펼치며, 마지막 날 피날레..

지역 정치권과 원팀 협력… `행정수도 세종` 속도낸다
지역 정치권과 원팀 협력… '행정수도 세종' 속도낸다

세종시가 지역 정치권과의 '원팀 협력'을 중심으로, 행정수도 완성과 경제 자족도시 실현이라는 양대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 김종민 국회의원(세종갑·산자중기위·무소속)은 조상호 세종시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 통과를 위한 적극적 뒷받침을 약속하는 동시에, '백만세종 5대 비전'을 제안해 관심이 모아진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조상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인수위원회 정책간담회를 열고, 시정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인수위 활동보고와 함께 행정수도특별법 입법대응 방안, 2027..

체육 입시 사교육 부담 줄인다…진학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체육 입시 사교육 부담 줄인다…진학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체육계열 대학별 전형 정보부터 실기 점검, 선배와의 상담까지 한자리에서 이뤄지는 진학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전교육청은 11일 대전대학교 MACC센터에서 '제4회 대전체육교육 진로진학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전지역 47개 고등학교 학생 350여 명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체육계열 입시 과정에서 학생들이 정확한 진학 정보를 얻고 자신의 실기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현재 지역 내 7개 학교를 체육계열 진로진학 거점학교로 지정해 관련 프로그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