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새마을회 8일 ‘2019년 정읍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성료

  • 전국
  • 광주/호남

정읍시 새마을회 8일 ‘2019년 정읍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성료

- 생명·평화·공경 실천 의지 다짐…, 공동체 정신으로 지역발전 ‘노력’

  • 승인 2019-11-08 21:07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1108 정읍 2019년 정읍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성료1
2019년 정읍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전북 정읍시 새마을회(회장 임환규)가 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19년 정읍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과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기관단체장·새마을지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배려와 협동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새마을지도자의 성과를 되돌아봤다.

더불어, 시대변화에 부응해 새롭게 제시된 새마을운동 목표인'생명·평화·공경'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어 유공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시상과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는 한마음 어울마당이 펼쳐졌다.

유진섭 시장은 "겸손한 자세로 모든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임환규 회장은 "오늘 대회는 새마을지도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구현에 힘쓰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며 "지역발전에 도움을 주는 공동체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시 새마을회는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3.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4.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5.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1.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4.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5.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헤드라인 뉴스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