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목련회, 보바스기념병원에서 창단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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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목련회, 보바스기념병원에서 창단 첫 공연

  • 승인 2019-11-09 23:12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보바스문화공연 (2)
보바스 기념 병원, 환우와 가족을 위한 보바스문화공연 펼쳐
지난 8일 분당 목련회가 보바스기념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문화공연을 열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분당 목련회, 권영주 느루 무용단, (사)한국가곡 포럼이 함께 태평무를 시작으로 흥춤, 버꾸춤 등의 전통무용과 아름다운 선율의 가곡, 가요 등 다양한 무대로 꾸며졌다.

목련회는 실버세대들의 친목도모와 봉사, 여가, 문화활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봉사단체로 지난 4월 구성돼, 지난 5월 제 21회 성남시 장수무대 실버세대 장기자랑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실력이 검증된 봉사 단체다.

보바스 병원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보바스 문화공연, 수요 음악회 등과 연주회, 영화상영뿐 아니라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나들이 행사도 진행하며 환자들의 쾌유를 돕고 있다.

한편 롯데 지주의 영유아 발달 진단 및 조기 치료 지원, 롯데렌탈의 장애아동 보장구 지원, 롯데케미칼의 환우 음악놀이 교실 운영, 롯데GRS의 중증장애아동 의료지원 사업, 각 계열사가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지역 학우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 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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