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일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일요일)

  • 승인 2019-11-0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일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1월 10일(음력 10월 14일) 辛亥 일요일





子쥐 띠

途中下車格(도중하차격)으로 서울 가는 기차표를 가지고 타고 가다 급한 볼일이 생겨 도중에서 하차하고 만 격이라. 늘 준비성이 없어서 일어난 일이라, 이제부터라도 각성하고 준비에 게을리 하지 말 것이요, 우선 급한 불은 꺼야 하리라.



24년생 자연 상태에서 그대로 상대방에 보이라.

36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48년생 땅에 투자하라 득이 되리니.

60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72년생 한 발 양보하면 반드시 득이 되리라.

84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면 성사되리라.

96년생 취업, 합격, 포상관계로 연락이 올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25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37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49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61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73년생 보너스가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85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97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26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38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50년생 자녀에게 포상, 표창, 승진 등의 경사가 있다.

62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74년생 배우자와 멀리 여행을 다녀오라.

86년생 손해만 따르니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98년생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결하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內淸外濁格(내청외탁격)으로 깨끗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어지러운 세상을 힘들여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중심이 곧지 않으면 나 자신 역시 외부의 탁한 기운으로 휩싸이게 될 것인바 올곧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정진하고 수양하라.

27년생 화를 부르리니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39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51년생 겨우 한 고비 넘긴 상태다.

63년생 건강주의, 간장계통 병을 주의하라.

75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 차량 조심.

87년생 가족들의 부탁을 들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被髮徒跣格(피발도선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고 구슬피 울어대는 격이라. 지금까지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되는 쓴맛을 보게 되는 때이나 너무 개탄해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가다듬고 재기에 힘써야 하리라.

28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40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으라.

52년생 모든 것의 열쇠가 나에게 있음이라.

64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76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88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更無道理格(갱무도리격)으로 결혼을 하고자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배우자의 부정을 목격하였으나 어찌할 도리가 없어 일을 진행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하기 싫어도 어찌할 수 없이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하리라.

29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다.

41년생 빨리 목적지를 바꾸지 않으면 손해 보리라.

53년생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라.

65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77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89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30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42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라.

54년생 그 일은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66년생 그동안 고민했던 일이 해결되리라.

78년생 헤어졌던 짝을 우연히 상면 한다.

90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遠洋航海格(원양항해격)으로 조그마한 배를 타고 망망대해 먼 바다를 항해하는 격이라. 나의 어려움을 호소해 본들 다른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는 때로서 답답한 심정으로 마냥 하늘만 쳐다보고 탄식만 하는 상태이나 희망을 갖고 노력하라.

31년생 가족들로 인한 경사가 따른다.

43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라.

55년생 잔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67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임을 알라.

79년생 은인을 은인으로 알 것이라.

91년생 친구,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平和安康格(평화안강격)으로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편안한 세상과 평화스런 마음이 생기는 격이라. 스스로 평화와 함께 편안한 일들로 휴식을 취하는 때로서 내일의 원동력이 될 것이니 쉬는 김에 마음 놓고 푹 쉬어야 하리라.

32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44년생 친구들과 상의하라 해결될 것이다.

56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 것이라 손해 보리니.

68년생 그간의 공을 인정받게 된다.

80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92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兩人溺水格(양인익수격)으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뛰어 들었다 같이 빠져 혼나는 격이라. 둘 다 다같이 곤경에 처하여 난처한 지경에 빠지게 될 것이니 과감히 끊을 것은 끊어야 하리라.

33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45년생 낭패당하지 않으려면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57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69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이라.

81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93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4년생 현실과 이상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46년생 서남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58년생 주위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는다.

70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82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94년생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이니 만큼 열심히 뛰고 바라보라.

35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면 성사되리라.

47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정확하게 보고 들으라.

59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71년생 한 곳에 모아 놓지 말고 빨리 분산시키라.

83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95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3.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4.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5.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1.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2. 천안법원, 둔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30대 남성 집행유예
  3. [문화 톡] 갈마울에 울려퍼지는 잘사는 날이 올 거야
  4. [박헌오의 시조 풍경-10] 억새꽃 축제
  5. 한화 이글스의 봄…개막전은 '만원 관중'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