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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국 시장은 지난 15일 가산면 소재 (주)트윈(대표 서광수) 공장 확장 이전 기념식장을 찾았다. |
박윤국 시장은 지난 15일 가산면 소재 (주)트윈(대표 서광수) 공장 확장 이전 기념식장을 찾았다.
(주)트윈은 2011년 설립돼 음압기, 연무 소독기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제조, 건설, 위생관리, 석면 해체·제거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다.
주 판매 상품은 방역복, 방역 마스크, 니트리케어 등으로 연매출 40억원(2018년 기준), 종사자는 36명이다.
박윤국 시장은 축사에서 "트윈이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위기가 있었을 것"이라며 "위기를 잘 극복했기에 이 자리에 왔고 앞을도 위기는 있겠지만 현명하게 잘 극복할 것을 믿는다. 오늘 기념식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윤국 시장, 송상국·임종훈 의원, 이상만 체육회 상근부회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박윤국 시장은 지난 7일 선단동에 위치한 ㈜준흥필터(대표 남기숙)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위로했다.
포천=윤형기 기자 mool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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