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1월1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1월19일

  • 승인 2019-11-1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1월19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큰돈 써가며 잘 보이려 해도 인연이 아니면 떠나게 되어있다. 분수껏 쓰며 즐겨라.

[JOB]

익숙한 일일지라도 꼼꼼히 살펴봄이 필요하고 업무에 차질이 생긴다면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계획 이상으로 즉흥적인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감성적인 말보다는 현실적인 부분을 더 생각하게 되니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

남들에게 태만함을 보이지 마라. 자신의 심경의 복잡함은 자신의 일이지 회사의 일이 아니다.

[MONEY]

주위에 당신의 이익을 노리는 이가 있으니 돈 있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진지한 연애로 진화하게 된다. 그러나 불안한 관계를 이어 온 커플은 서로 다른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JOB]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하는 것보다 주변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활동한 만큼 기대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이럴 때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 쉽게 지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상태가 될 수 있으니 연애에 많은 약속과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이나 좋아하는 것으로 인한 소비가 늘어나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을 위한 이벤트나 선물을 준비했다면 기대 이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게 된다.

[JOB]

앞에 놓인 일들 중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일이 놓여있고 그 일은 당신이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MONEY]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이 뜻대로 연애를 이어가기보다 상대방의 의향이나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게 된다.

[JOB]

오해를 받았거나 배신감이 들었던 문제도 화해하거나 서로 이해하기에 힘써야한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씀씀이가 커지게 되니 지출관리에 신경써야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충동적인 말과 행동이 관계를 멀어지게 만든다. 성급한 결정과 판단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힘들고 지치겠지만 결국은 다 완수하게 될 것이다. 힘내라. 힘!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함께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여러 가지 이벤트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JOB]

스트레스가 나타나고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이 일어날 수 있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어긋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감정적인 지출로 엉뚱한 곳에 소비하고 후회하게 될 수 있으니 꼭 필요한곳에만 지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수록 좋아지게 된다. 실망스런 모습도 다르게 보이게 되고 상대방에 대한 또 다른 매력도 발견하게 된다.

[JOB]

문제가 있었다면 원만한 해결을 하고 좋은 소식도 듣겠다. 이런 시기에 부지런히 움직여 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세 제안이나 기회가 들어오게 되고 주변인들의 정보와 도움도 들어오게 된다. 작은 제안도 새겨들어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 새로운 계획을 세워서 움직이게 된다.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해보라.

[JOB]

침착하게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여러 번의 수고로움 끝에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지름 신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출퇴근에 지갑 주의!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마음에 여유를 두고 천천히 대처한다면 둘 사이에 다툼이 없이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옳은 말이어도 상황에 따라 불화를 키울 수 있으니 이시기에 침묵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MONEY]

수입을 늘리는 것 보다 지출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옹졸해지는 기간에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마라. 나중에 후회할 말만 나누게 된다.

[JOB]

업무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게 된다. 이럴 때 페이스를 계속 유지해 둔다면 다음에 올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MONEY]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목동 을지의대 캠퍼스에 본관동 신축과 노후철거 등 변화 예고
  2. 대전·세종·충남 이틀째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 신고 잇따라
  3.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절차' 놓고 구성원 시각차
  4. 비 오는 날 줄었는데 물폭탄은 커졌다… 달라진 충청권 여름비
  5. [기고] '국악진흥법'이 가져올 지역 혁신과 조례 제정 필요성
  1. "우주항공 특허보유 대전기업 44곳 377건… 해외출원은 소수 특정영역 국한"
  2.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3. AI교육 확대 나선 대전교육… 교부금 개편 논의에 재원 마련 관심
  4.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 "민선 9기 허태정 시정, 소통 중심 생태·성평등 도시로 전환해야"
  5. 세종시의회, 실무 역량 강화로 '일 잘하는 의회' 도약

헤드라인 뉴스


거센 장맛비에 토사 와르르… 관리 사각지대서 사고 ‘비상’

거센 장맛비에 토사 와르르… 관리 사각지대서 사고 ‘비상’

9일까지 대전에 200㎜ 이상의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올해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이 예고돼 재난 발생 위험성이 커지면서 행정당국의 치밀한 대응이 요구된다. 매년 대전시와 5개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을 한다고 해도 잦은 극한 호우에 예기치 못한 재난 발생을 막기 위해 행정력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날 오전 산에서 대량의 흙더미가 쏟아진 유성구 송강동 토사유출 역시 지자체에서 장마철 위험 급경사지로 관리하던 구역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인 8일 0시부터 이날 오전까지 대전에 시..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물가 급등 속에 대전지역의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도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5% 인상된 수준이다. 9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1일 사용분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을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 대전시 경제국은 최근 열린 7월 월간업무보고에서 허태정 시장에게 도시가스 요금 인상안을 보고하면서, 2인 가구 기준 월 3만 7000원을 사용할 경우 월 부담액이 약 296원 늘어나는 수준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가스 요금은..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