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범지구적으로 생각하고 광역에서 계획하고 지역에서 행동하라’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분위기 조성 등 시정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 민·관 협력기구이다.
지난해 12월 총 50명의 위원을 위촉해 제4기 협의회를 구성한 것에 이어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10명의 추가 위원을 위촉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환경행정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 녹색 생활실천 교육, 홍보사업 및 환경보전활동 시민운동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1년 처음 활동을 시작한 후 그린리더 양성교육, 찾아가는 기후학교 교육, 차없는 거리 캠페인, 도랑살리기 사업, 녹색생활실천 홍보 캠페인 등 시민,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해 환경보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7_2026050601000187500007261.jpg)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5d/118_2026050401000119700005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