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철이네왕새우튀김, 닭껍질튀김·닭똥집튀김 2종 출시

  • 문화
  • 맛있는 주말

수철이네왕새우튀김, 닭껍질튀김·닭똥집튀김 2종 출시

전용소스와 함께 즐기는 바삭함으로 주목

  • 승인 2019-11-22 11:3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수철에프앤비(대표 민준홍)의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이 닭껍질튀김, 닭똥집튀김 등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JD_수철 (1)

신메뉴 닭똥집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살린 메뉴다. 닭껍질튀김은 고소한 닭껍질을 바삭하게 튀겨낸 메뉴로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화제에 오른 닭껍질튀김에 수철이네 왕새우튀김만의 튀김 노하우를 더해 탄생했다. 신메뉴 2종 모두 수철이네 전용소스가 함께 제공돼 더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은 본사에서 제공하는 자체 개발 튀김가루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메인 메뉴인 새우튀김을 중심으로 다양한 튀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끊임없는 신메뉴 개발로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입맛을 사로잡아 김포 대명항 본점의 작은 가게로 시작해 현재는 전국 5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JD_수철 (2)

관계자는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메뉴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신메뉴 역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떡볶이와 곁들여 먹어도 좋고, 가벼운 맥주 안주로도 좋아 남녀노소 모든 고객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철이네 왕새우튀김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둔산1구역, 2차 선도지구 재도전 시동… 주민대표단 구성 승인 신청
  3. 출연연 채용·감사·홍보 행정 통합, 기대와 우려 '동시에'
  4.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안전관리체계 부실이 부른 대형 인재”
  5.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권한과 예산 갖춘 '굿거버넌스'로… 대청호 관리 제도화해야
  1. 과학기술 연구 노조-사측 첫 소통워크숍… 출연연 역할 재정립 공감대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 추석명절 식료품 키트 후원
  3. 40대부터 재취업 준비… 세종 중장년 일자리 정책 달라진다
  4. KAIST, 석유 대신 대장균으로 '친환경 핫멜트 접착제' 만든다
  5. [2027 수시로 간다] 보건의료 정체성 위에 AI를 입히다…대전보건대의 새로운 100년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연임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고, 전쟁 개입 또는 관여를 위한 파병도 없으며, 지지율 하락에 대해선 "국민 존중이 부족했다"며 자신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이후로 저로서는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해 당황했던 것도 사실"이라며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고, 너무 많은 과제 앞에 마음이 바빠 더 많은 이들의 마음..

세종TP 용역 비리의혹 파장… 세종시, 특감 한다
세종TP 용역 비리의혹 파장… 세종시, 특감 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더불어 세종TP도 17일 자체 특정감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내부 자정 시스템을 통해 의혹을 밝히고 이를 바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