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락앤볼 원데이클래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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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락앤볼 원데이클래스’ 성료

  • 승인 2019-11-22 21:44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첨부. ′락앤볼 원데이클래스′ 이미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2일 한밭여중을 끝으로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락앤볼 원데이클래스'를 마쳤다.

락앤볼은 야구 롤과 공간 등을 대폭 축소해 남녀노소 연령에 관계없이 쉽게 야구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든 야구게임이다.

앞서 한화는 연고 지역 야구 저변 확대 일환으로 용운중(1일)과 충남중에서 락앤볼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

경기에 앞서 타격, 수비 등 기본 동작 연습 시간을 가졌다. 경기는 4인 1팀으로 구성해 총 1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화 이글스는 이들 학교에 락앤볼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락앤볼 플레이키트' 96개를 증정했다.

락앤볼에 참가한 충남중 박찬빈 학생은 "야구경기 규칙이 간단해 쉽게 배울 수 있었다"며 "공간의 제약이 적고, 인원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 친구들과 자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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