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고위공무원(전보)
▲화학생명기술심사국장 류동현 ▲특허심판원 심판장 권오희 (이상 2일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재차 주문한 ‘단계적 개헌’과 관련, 세종시와 세종시 국회의원이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다만 정부와 정치권에 검토 중인 6월 3일 지방선거와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과 비상계엄 요건 강화, 지역균형발전 정신’을 담은 개헌 국민투표에 '행정수도 세종'을 포함하는 것에 대해선 이견을 보였다. 세종시는 19일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최민호 세종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시을)·조국혁신당 황운하(비례) 의원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
실시간 뉴스
8분전
[박헌오의 시조 풍경-9] 푸른 빛섬8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3월20일 금요일5시간전
맹정호 서산시장 예비후보, "시민의 서산 2.0" 정책 제안 캠페인 전개5시간전
UST '첨단로봇' 전공 신설, 2026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 모집6시간전
충청권 국가하천 기본계획 수립 '속도'…준설하되 생태계 정밀조사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