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전당 DJAC청년오케스트라 3기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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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전당 DJAC청년오케스트라 3기 해단

찾아가는 정기공연 6회오 정기공연 등 활동 마쳐

  • 승인 2019-12-02 16:15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DJAC청년오케스트라 해단식3
피아니스트 백건우와의 협연 모습.
DJAC청년오케스트라 해단식1
해단식을 통해 인사하는 DJAC청년오케스트라 단원들.
대전예술의전당 DJAC청년오케스트라 3기가 지난달 11월 30일 피아니스트 백건우와의 협연을 마지막으로 해단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창단한 DJAC 청년오케스트라는 2017년 35명, 2018년 39명 그리고 올해 42명의 청년단원들이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공연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올해는 모집범위를 성악분야까지 넓혀 더 많은 청년연주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시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종도담고, 대전중앙고 등 찾아가는 공연 6회와 한국가곡의 밤, 영웅 그리고 백건우 등 기획공연 2회 총 8회 연주회를 가졌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2020년 1월 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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