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홍성·예산 찾아 '의정보고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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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홍성·예산 찾아 '의정보고회' 연다

8일 홍주문화회관, 10일 예산문예회관서
"4년간의 의정활동 상세히 보고드릴 것"

  • 승인 2019-12-03 12:17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홍문표 뚜벅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지역을 찾아 4년간의 의정활동을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의정보고회는 지역구인 홍성과 예산 2곳에서 열리며, 오는 8일엔 홍주문화회관, 10일엔 예산문예회관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간은 두 곳 모두 오후 2시다. 홍 의원은 이날 의정보고회에서 예산·홍성군 숙원사업들과 사업 추진 경과에 대해 보고한다.

홍 의원은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 촉구 결의안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혁신도시 특별법 발의 ▲국가균형특별법 대표발의 등 여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상임위 법안소위를 통과하기도 했다.

홍 의원은 "과거 충남도청 이전 특별법 대표발의 통과로 충남도청소재지인 내포신도시가 서해안의 중심, 환황해권의 중심지역으로 변모했다"며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한 점과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들에 대해 상세히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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