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2020학년 대학입시설명회' 지역민 600명 참석…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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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20학년 대학입시설명회' 지역민 600명 참석…성황리 마무리

지난 7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서 열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 강의도

  • 승인 2019-12-08 11:00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입시설명회2
지난 7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유성구의 2020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현직교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1:1진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제공


대전 유성구는 7일 개최한 '2020학년 대학입시설명회'가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 등 약 6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입시설명회는 정시 지원전략과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표강사(오수석)의 '2020학년도 정시대비 최종 지원전략'을 주제로 한 대입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대전진학지도협의회 소속 10명의 현직 진학교사들이 실시한 1대 1 맞춤형 진학상담에는 상담 문의가 몰려 110명의 선착순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청장은 "시험을 잘 치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점수에 따른 개인별 입시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참석하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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