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11일 대전, 세종, 충남은 비 오고 오후부터 ‘쌀쌀’… 미세먼지 오늘도 ‘나쁨’

  • 사회/교육
  • 날씨

[날씨] 11일 대전, 세종, 충남은 비 오고 오후부터 ‘쌀쌀’… 미세먼지 오늘도 ‘나쁨’

  • 승인 2019-12-11 08:19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507215797
수요일인 11일 대전, 세종, 충남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까지 대전, 세종, 충남의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로 예보됐다.

또한 비가 그친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고, 내일(12일) 아침 기온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영하로 떨어지겠다.

대전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것으로 전망했다.

이날(11일) 낮 기온은 9~12도(평년 6~8도)가 되겠다.

전국적으로도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 서부는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는 오전, 전라도·경북 서부 내륙은 낮 동안 비가 조금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7~17도로 평년(3.6~11.2도)수준을 웃돌겠다.

이날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수준으로 예보됐다. 다만 수도권은 오전에 '매우 나쁨', 그 밖의 강원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은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수준을 나타내겠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충남대병원 제25대 원장 복수경 교수 임명
  4.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5.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2.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3. 충남대병원 윤정아 교수, 2026 정기 학술대회 우수초록상 수상
  4. 5800여명 교실 안 표심… 대전교육감 선거 새 변수로
  5. 대전교사노조, 교육감 후보들에 정책요구… 후보들 답변은?

헤드라인 뉴스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대전 반석고 3학년 황서연 양(18)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한다. 유권자가 된다는 사실은 설레지만, 막상 처음 마주한 지방선거는 기대보다 '어렵다'는 느낌낌이 먼저 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황서연 양은 "대통령선거나 총선은 뉴스나 SNS에서라도 자주 접하는데 지방선거는 후보도 많고 역할도 헷갈려 어렵게 느껴진다"며 "누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공약을 내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공약집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투표 전에는 후보와 정책을 꼭 비교해볼 생각이라고..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