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논산시

  • 사람들
  • 인사

[인사] 논산시

  • 승인 2020-01-12 01:2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전보(팀장요원)

▲전략기획실 허동한 ▲참여예산실 이미경 ▲청렴감사실 기영호 ▲행정지원과 이영인 ▲행정지원과 이재성 ▲세무과 소재봉 ▲정보통신과 오현숙 ▲민원토지과 조영국 ▲마을자치분권과 이현순 ▲100세행복과 성은미 ▲주민생활지원과 최영숙 ▲주민생활지원과 김명중 ▲사회복지과 임수경 ▲사회복지과 김윤희 ▲평생교육과 서금애 ▲관광체육과 서재원 ▲사회적경제과 박홍식 ▲농업정책과 김영준 ▲농업정책과 오운석 ▲축산자원과 이오순 ▲산림공원과 박순영 ▲희망마을건설과 오용석 ▲원스톱허가과 윤석규 ▲맑은물과 신미숙 ▲맑은물과 이영주 ▲미래사업과 김영천 ▲건강도시지원과 김정순 ▲연무보건지소 김유정 ▲노성보건지소 강수경 ▲상월보건지소 우영희 ▲부적보건지소 임숙자 ▲양촌보건지소 김형미 ▲강경읍 류봉섭 ▲성동면 남영욱 ▲광석면 나형아 ▲상월면 송운호 ▲부적면 황정화 ▲연산면 정재륭 ▲연산면 김두환 ▲벌곡면 최수정 ▲양촌면 김현수 ▲가야곡면 이명영 ▲취암동 임연기





◇전보(6급)

▲전략기획실 이금재 ▲행정지원과 김재환 ▲100세행복과 안정준 ▲안전도로과 이만석 ▲연무읍 백설영 ▲연무읍 오주연 ▲상월면 양상희 ▲가야곡면 허진아 ▲채운면 윤종구





◇전보(7급)

▲전략기획실 장지영 ▲전략기획실 김명임 ▲청렴감사실 박준희 ▲행정지원과 민준홍(복직) ▲행정지원과 명상필 ▲행정지원과 임승진 ▲세무과 박으뜸(복직) ▲회계과 최현진(복직) ▲회계과 유경식 ▲환경과 이경화 ▲환경과 김일태 ▲환경과 박철규 ▲사회복지과 성민경 ▲문화예술과 고은애 ▲사회적경제과 임철민 ▲희망마을건설과 최유신(복직) ▲도시친화재생과 전종훈 ▲도시친화재생과 이유순 ▲맑은물과 차용주 ▲국방협력과 박은영 ▲미래사업과 이양환 ▲공공시설사업소 이화봉 ▲부적면 홍옥란 ▲가야곡면 천진희(복직) ▲취암동 남영숙(복직) ▲부창동 전상모



◇전보(8급)

▲전략기획실 신지영 ▲안전총괄과 박효영 ▲민원토지과 선수진 ▲주민생활지원과 오창엽 ▲평생교육과 장해련 ▲문화예술과 김문영 ▲도시정책과 박윤주(복직) ▲시민교통과 강석민 ▲국방협력과 염보섭(복직) ▲국방협력과 윤석민 ▲의회사무국 최은순 ▲공공시설사업소 최성근(지원근무해제) ▲강경읍 전정희 ▲강경읍 양슬기 ▲성동면 양태영 ▲광석면 장상규 ▲부적면 임은하 ▲벌곡면 최효원 ▲벌곡면 이재우 ▲양촌면 이순호 ▲가야곡면 전은지



◇전보(9급)

▲시민교통과 박지원 ▲연무읍 윤상호



◇시보임용

▲100세행복과 신한중 ▲100세행복과 김담희 ▲사회복지과 안아라 ▲사회복지과 이윤아 ▲사회적경제과 박병주 ▲산림공원과 김기범 ▲시민교통과 최수빈 ▲은진면 김혜민 ▲채운면 이명진



◇신규

▲민원토지과 김예지 ▲축산자원과 유혜진 ▲양촌면 임정렬 ▲농업기술센터 김소영 ▲농업기술센터 이상혁



◇직제개편

▲백서 T/F팀 김희배 ▲백서 T/F팀 김인순 ▲백서 T/F팀 김수연 ▲백서 T/F팀 천재강 ▲중교천 T/F팀 유영준 ▲중교천 T/F팀 신보선 ▲중교천 T/F팀 박종서



◇파견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김영덕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오병규



◇교육파견

▲세무과 변영준 ▲농업정책과 곽은주 ▲행정지원과 곽상근 ▲행정지원과 황준용



◇휴직

▲사회복지과 박은경 ▲사회복지과 장유현 ▲노성면 김현정 ▲벌곡면 고형열 ▲은진면 인자원 ▲취암동 이현희 ▲민원토지과 조은이


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2. 대전농협, 복지시설 4곳에 샤인머스캣 750박스 기부
  3. 대전시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4.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5.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1. 천안의료원 응급실, 전문의 6인 체제로 24시간 상시운영
  2. 대전시 공기관 직원, 평가위원 후보 610명 명단 유츨 벌금형
  3. 천안박물관, '붉은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 개최
  4. 한국타이어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 성료
  5. 대덕산단 입주기업 대부분 설 연휴 ‘5일 이상’ 쉰다… 5곳중 1곳 이상 상여금 지급

헤드라인 뉴스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 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도모하는 '학교급식법'이 개정된 가운데 대전에서 매년 반복되는 급식 갈등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 논란이 된 둔산여고 석식 재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에는 학교급식 인력 기준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법 개정 취지다. 그동안 급식조리사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해 조리사 한 명당 식수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학교 졸업 20주년이 되는 날 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풋풋한 마음이 실제로 결실을 맺었다. 13살에서 33살이 된 그들은 20년 만에 교실로 돌아와 13살 과거의 자신이 33살 현재의 나에게 쓴 편지를 수신했다. 대전 원앙초등학교는 2월 14일 오후 2시 20년 전 제1회 졸업생들을 초청해 당시 졸업을 앞두고 '20년 후의 내 모습은'이라는 주제로 쓴 편지의 개봉식을 가졌다. 원앙초는 서구 관저동에서 2005년 3월 31학급으로 개교했고, 2006년 2월 16일 1회 졸업식에서 168명이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골목부터 달라지던 시절이 있었다. 대문은 누구를 환영하던 활짝 열려 있었고 마당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가득했다. 아이들은 설빔을 차려입고 골목을 뛰어다녔으며 어른들은 이웃집을 오가며 덕담을 나눴다. 그러나 2020년대의 설은 사뭇 다르다. 명절은 여전히 달력 속 가장 큰 절기지만 그 풍경은 빠르게 바뀌며 이제는 사라지거나 점점 볼 수 없는 풍경들이 늘어나고 있다. 먼저 귀성길을 준비하는 모습과 풍경도 크게 달라졌다. 1990~2000년대만 해도 명절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일이 흔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