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얼레디노우,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 출시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유얼레디노우,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 출시

항산화 성분을 가득 담은 프리미엄한 보이차 에센스

  • 승인 2020-01-13 09:5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유얼레디노우 메인3(730)
한 개의 화장품 속에는 수십 개의 원료, 성분이 들어있다. 최근에는 유해성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화장품 성분 하나하나를 따져보고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동일한 이름의 원료라 하더라도 품질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소비자는 많지 않다. 꼼꼼한 소비자라면 단순히 어떤 성분이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수준에서 나아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자라,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가치를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유얼레디노우(You Already Know)가 자체 기준에 의해 엄격하게 선별된 명품 보이차를 활용한 프리미엄 에센스를 출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3일 출시한 신제품 '타임리스 브라운 안티옥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경우 2,000년 세월의 역사를 담은 발효 보이차를 원료로 사용, '피부의 시간을 되돌리다'라는 컨셉처럼 항노화와 항산화에 특화된 보습 화장품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유얼레디노우 서브3(730)
타임리스 브라운 에센스는 폴리페놀 및 항산화 성분 함유량이 높은 것이 특징인 중국 운남지역 대엽종 찻잎으로 만든 보이차를 사용했다. 청정지역 운남에서 전문가에 의해 엄선 후 생산돼 식약청 통관까지 마친 안전한 보이차만을 타임리스 브라운 에센스 원료로 사용하였다. 

특히 보이차는 세월이 지날수록 고급 와인처럼 가치가 올라가는 후 발효차로서, 발효과정을 거쳐 유익균과 유효성분이 더 풍성해지며, 소분자로 변화되어 체내 흡수성도 높아지게 된다. 보이차 생차는 항산화와 항염에 뛰어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고, 숙차는 탄닌, 카페인,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및 항염에 효과적이며 모공 수축 및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유얼레디노우는 보이차 생차와 숙차 각각의 효능이 극대화 될 수 있는 최적의 비율을 찾아 보이차를 블렌딩했으며, 유얼레디노우만의 공법으로 양질의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효능을 극대화해 타임리스 브라운 에센스를 탄생시켰다.

고농도 보이차 추출물이 들어있어 속부터 차오르는 탄탄한 유수분 케어가 이루어지며, 점성 있는 에센스 제형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들며 산뜻하게 흡수된다.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감으로 은은한 광이 형성돼 피부가 한결 활력 있어 보이는 것은 물론, 탄탄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케어가 가능하다. 

보이차 추출물을 비롯한 22개 전성분 모두 EWG 그린등급을 획득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을 비롯해 파라벤, 벤조페논, 광물성원료, 인공색소, 인공향, 페녹시에탄올, 동물성오일, 스테로이드 등 유해성분을 배제해 신뢰도를 높였다.

아울러 저자극테스트 완료, 피부에 가장 순한 PH 5.5 등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조건을 갖췄다.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브랜드로서 윤리적으로도 인정받을 만한 화장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얼레디노우 오초희 대표는 “타임리스 브라운 에센스는 중국의 가장 큰 명품 고수차 ‘우림고차방’의 생차와 중국 3대 차창 ‘하관차창’ 숙차를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한 에센스다. 100년 그 이상의 세월을 이겨낸 강인함을 담은 ‘고수차 생차’와 1,000일의 기다림이 만들어낸 자연발효 ‘숙차’ 각각의 효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적의 비율을 찾아 블렌딩하여 유얼레디노우만의 공법으로 개발되었다”며 “프리미엄한 원료가 가득 담긴 항산화 에센스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2. 허태정 대전시장 "무너진 시정 회복 시급…민생 최우선"
  3. 반도체, 장관인사 이어 차관도 충청 홀대…19개부처 달랑 2명
  4. "지우고, 살리고…" 수장 바뀐 대전 3개 자치구 전임 정책 대수술
  5. 허태정 시장 "시민의 삶의 무게를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
  1. [문예공론] 이순(耳順)에 서서 예순의 문턱에서 쓰는 자서(自序)
  2. 대전 갈마동 노후 주거지 국토부 정비 지원사업 최종 선정
  3. [오늘과내일] 책임과 회피
  4. 충남대, '메가 유니버시티' 재확인…"대학 혁신 구성원 협력 필요"
  5. [월요논단]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 훈련은 계속되어야 한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대전시 재정난에 시비를 투입해야 하는 각 자치구 현안사업 역시 잇따라 빨간불이 켜졌다. 대전의료원, 대덕구 신청사 이전 등 주민 복지나 미래성장 동력과 직결된 굵직한 사업들이 건립 과정에서 예산 부족으로 난항이 불을 보듯 뻔하다. 제3시립도서관, 제2시립미술관, 음악전용홀 등 민선 8기 대전시가 추진했던 대형 SOC 사업도 지연 또는 무산 위기에 처했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 1일 민선 9기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출범하자마자 재정난에 직면하면서 내부적으로 심란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민선 9기는 국비 확보와 재정 운용,..

비싼 기름값, 더 빨리 오른 이유 있었네…검찰, 4대 정유사 26조원대 가격담합 파악
비싼 기름값, 더 빨리 오른 이유 있었네…검찰, 4대 정유사 26조원대 가격담합 파악

중동전쟁 직후 대전지역 기름값이 급등한 배경으로 국내 정유사들의 가격 담합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타사와 유가 인상 시기와 규모를 교환하고, 중동전쟁 직후 유가를 대폭 인상한 혐의로 HD현대오일뱅크와 가격 결정 부서 직원 2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HD현대오일뱅크와 가격을 담합한 SK에너지 및 담당 직원은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이른바 리니언시에 따라 기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GS칼텍스와 에쓰오일도 기소 대상에서는 빠졌다. 검찰은 HD현대오일뱅크..

한화, 전반기 마지막 NC와 운명의 3연전 `5위 탈환 노린다`
한화, 전반기 마지막 NC와 운명의 3연전 '5위 탈환 노린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이 한화 이글스의 전반기 성적표를 좌우할 전망이다. 시즌 내내 5할 승률 안팎에서 순위 싸움을 이어온 한화는 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 결과에 따라 5위 탈환의 발판을 마련할 수도, 추격을 허용한 채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을 수도 있는 갈림길에 섰다. 한화이글스는 7일부터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에 나선다. 한화는 올 시즌 꾸준히 반등의 계기를 만들었지만 흐름을 길게 이어가지 못했다. 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던 흐름이 다시 꺾이는 일이 반복되면서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그럼에도 5위와의 승차가 크지 않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 올 여름엔 나도 ‘몸짱’ 올 여름엔 나도 ‘몸짱’

  • 장맛비 내리는 대전 장맛비 내리는 대전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