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사랑상품권으로 설날 효도하세요

  • 전국
  • 부산/영남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설날 효도하세요

새 상품권 출시 기념 15∼31일 10% 특별할인

  • 승인 2020-01-14 14:05
  • 배병일 기자배병일 기자
설맞이 상품권 할인판매2(하동사랑상품권신규)
하동군은 설맞이 및 새 상품권 출시 기념 15∼31일 10% 특별할인 실시한다.
경남 하동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에서 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설맞이 특별할인 판매행사는 15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과 '지류 하동사랑상품권' 등 2종 모두에 적용된다.



할인구매한도는 1인당 모바일과 지류 모두 50만원이며, 10% 할인율이 적용되고 법인은 5% 할인율이 적용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NH농협은행 올원뱅크, 경남은행 투유뱅크, 체크페이, 착한페이 등 제로페이 간편결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입과 환불·사용이 가능하다.



지류 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NH농협은행 하동군지부나 군청 출장소, 지역농협 본점을 방문해 할인구매 신청서 작성 후 구매하면 된다.

특히 새 상품권으로 출시되는 지류 하동사랑상품권은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전통차농업 문구와 정금리차밭 사진을 삽입해 새로운 트렌드에 부합되도록 제작됐다.

구매한 지류 상품권은 전통시장, 음식점, 슈퍼마켓, 주유소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도 제로페이 가맹점 240여 곳에서 간편 결제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할인행사를 통해 상품권을 대량으로 구입하거나 물품거래 없이 부정 환전하는 등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현장점검 및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동=배병일 기자 334700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홈플러스 문화점 결국 폐점... 1월 급여와 설 상여금도 밀린다
  2. 서산지청서 벌금 내부횡령 발생해 대전지검 조사 착수
  3. 행정통합 논의서 소외된 교육감 선출… 입법조사처 "교육자치 당초 취지 퇴색되지 않아야"
  4. 반의 반 토막난 연탄사용… 비싸진 연탄, 추워도 못 땐다
  5. [새해설계] 설동호 교육감 "남은 임기, 창의융합인재 키우는 정책 실행"
  1. [기고] 대전·충남 통합, 대전은 왜 불리한가-통합 교육감 선거, 헌법 원칙과 제도 설계의 딜레마
  2. [내방] 맹수석 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3. 세종 집무실·의사당 건립비 ‘5조원 육박’…예산안 확보는?
  4. [영상]대전 빼고 충청특별시? 말도 안 되는 것! 시민들에게 물어봐야
  5.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정부 청사진 나온다…권한 및 재정특례 주목

대전충남 통합 정부 청사진 나온다…권한 및 재정특례 주목

<속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발표하는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지방분권을 위한 과감한 지원이 담길지 주목된다.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지만, 권한 배분과 재정 특례·행정 운영 모델 등 정부의 통합 지자체 청사진은 '감감무소식'이라는 중도일보 보도 이후 4일 만에 정부가 전격 발표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월 12일자 1면 보도> 15일 중앙정부와 대전시, 충남도,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청사 합동브리..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청주 오송 인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유일의 KTX 철도분기역을 품은 청주 오송읍이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함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오송의 인구는 2022년 말 2만4862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만9169명으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최근 1년 새 청주시 내에서 가장 큰 폭의 인구 증가를 기록한 지역도 오송이다. 청주시는 다양한 세대가 정착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 전반에 걸친 정주여건 개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세종 올 3000억 규모 한글문화단지 기반 다진다

세종시가 한글 문화도시 정체성과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한다. 올해는 3000억 원 규모의 한글 문화단지 조성 발판을 마련하고, 2027 국제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한글미술관' 건립을 통해 한글의 세계화와 산업화 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궁호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풍요와 품격이 있는 문화·체육·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기반 조성 ▲한글문화 중심도시 도약 ▲체육·관광 인프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