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국회의원, '2020 공주시 의정보고회' 대성황

  • 전국
  • 공주시

정진석 국회의원, '2020 공주시 의정보고회' 대성황

주민들과 약속했던 주요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

  • 승인 2020-01-14 18:24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정진석 의원 공주시 의정보고회2
자유한국당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이 14일 공주 고마센터에서 가진 공주시 의정보고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는 평가다.<사진>

'충청의 힘! 든든한 큰 일꾼! 정진석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이언주 국회의원과 오시덕 전 공주시장 등 각계 인사와 15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특히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황교안 당 대표, 나경원 전 원내대표, 전희경 국회의원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총출동된 영상 축사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정진석 의원 공주시 의정보고회1
정 의원은 이날 2020년 6265억원에 달하는 국비 확보 등 공주시 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들을 보고했다.

특히 ▲세계유산특별법 국회 통과, 알밤 군납(軍納) 확정 ▲국도 39호선(신풍~유구IC) 및 국지도 96호선(신풍~청양 운곡) 확장·포장의 국토교통부 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제2금강교 건설사업 ▲충청산업문화철도사업(보령선)의 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등 지역 주민들과 약속했던 주요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이날 정 의원은 충남지역 대형국책사업과 관련한 국비를 확보하고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밝히지 않은 이야기를 공개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진석 의원은 "지난 4년여 간의 의정활동 성과는 주민들과 함께 이루어 낸 것이며, 항상 저를 믿고 뜨거운 관심과 사랑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주시의 재도약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진심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2.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3.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4.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5.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1.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2. 수덕사 산사음악회 19일 개최…가을 산사에서 음악으로 하나 되는 예산
  3.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4.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5.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헤드라인 뉴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가 내년도 통합돌봄 예산을 올해보다 77% 늘린 16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충청권에서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돌봄 현안과 정..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